아름다운동행

병원바꾸기

사랑해l유보
2025.02.13 15:59 | 조회 419

어머니가 유방암이라

항암과 수술 다시항암까지끝내고

어느정도치료한상태입니다

근데 의사가 너무너무불친절해요

질문하면 면박주고 자기얘기안들었다고혼내고

수술후 딱딱한게 거슬려서 얘기하면

그거암아니라고 소리지르고..

정말10개월간꾹참고다녔는데

이제옮기고싶어요..

이경우 다른병원에 전화하면될까요??

정말마음약한 노인인데

위로는커녕 갈때마다 딱딱하게굴고

질문은성질낼까봐무서워서 하지도못하고

저도 성질같아선싸우고싶지만 엄마가환자라꾹참았네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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