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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위암4기복막전이 요관전이까지된 쭈야입니다ㅠㅠ
오른쪽pcn은 알고있었는데 ct결과 양쪽다 막혀서 결국 양쪽을 다하고 왔어요
침대에 누워 오는길 내내 울고 병실도착해서 또 울고 왜눈물이 안멈추는지
뭔가너무 속상하고 슬퍼요 이렇게까지 몸이 안좋다는게 믿기지도 않고
왜 이렇게까지된건가 몸관리 소홀해서 이렇게된거구나 싶어요
양쪽에 관이 다 달려있으니까 여간 뻐근하고 불편한게 아니네요
좋아져야 뺀다는데 그게 언제일까요 이러고 집에가는거는 아니길요
왜위암인데 신장까지 난리가 난걸까요 먼저겪으신분들 얘기 많이들었엏는데
다들 어떤마음이셨을까요 안그래야지 하면서 너무 안좋은생각만 들어요
이또한 익숙해 지나요?안그래도 신장이슈로 부어있었는데 너무 울어서
붕어눈이 되었겠네요 그만 울어야겠네요 병원들어와 항암은 또못하고 신장
양쪽다 문제라는말에 슬퍼서 왔어요 이제또 견뎌야지요
익숙해질지도 모르겠고 오래하는걸까바 겁나고 그렇네요 빨리 뺄수있는거면 좋으련만
마취풀리면 원래 아픈건가요?
오늘의 투정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