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나도 잘하는건 아니지만

지연l대보
2025.02.11 20:48 | 조회 1.1k

매번 항암하고 집에오면 신경 예민해져서 집안일 하나라도 맘에안들면 뭐라뭐라 잔소리하고 기분나쁘게ㅠ말하고 진짜 짜중난다 이럴때마다 막내는 막내라고해서 내비두고 별말안하고 뭐 그렇다해서 나도 잘하는건 아니지만 에휴 엄마가 점점싫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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