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안녕하세요^^
다들 항암 받으신 후 가정에서 어떻게 간병하시는지
궁금해요~
엄마가 암 판정 받으시고 2차 항암 중이신데
엄마는 포항 저는 울산에 거주하고 있고 일을하고 있어요.
항암은 울산에서 받으시고 끝나면 제가 포항까지 모셔다 드립니다. 엄마 혼자 거주하고 있다보니, 가까이 사는 이모가 곁에서 도움을 주시고 계십니다.
1차 항암 후 보조치료를 위해 한방병원 입원 하셨는데
한방병원에서 받은 보조치료가 더 안맞으셨습니다.
2차 항암을 현재 받고 내일이면 집으로 갈 예정인데..
매번 이모의 도움을 요청하는것도 염치없고
가정 간병을 신청을 하는게 맞는거겠죠?
엄마는 혼자 거동도 가능하시고
컨디션이 항상 나쁘진 않아요.
엄마는 낯선 사람이 집에 있는게 불편하다고는 하시는데
주간 간병이라도 알아보는게 맞겠죠?
다들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