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여명통보 상태, 살기위해 할 수있는 것 알려주세요

장수하자l위보
2025.02.09 20:00 | 조회 3.8k

항암시작도 못해보고

위암2a수술 잘하고 두달만에 전이간암말기

아직도 인정도 믿을수도 없어서

뭐라도 잡고싶은 심정이에요.

간암말기

극복사례

찾고있는데

막막하고 너무 촉박해요

겪으신 분들

희망적인 과정계신 분들의

아무 팁도 간절합니다.

중입자치료 (전화상담하니. 말기는 안된다고ㅜㅜ)

맨발걷기.어싱(지금 혼자거동안되니.병원에서는 낙상한다고 절대 못 움직인다고 못하게할정도)

통합암치료 라는것도 있던데 뭔지

알러지치료 간경화.간암말기 치료사려있던데

정확히 뭔지

유튜브니 믿을수있는지

어싱 맨발걷기는

실질적으로 어떻게 실천하는 지

식이요법 어떻게 해야하는 지

물론 여기서 퇴원하실 상태가 되야겠지요?

처음엔

호스피스도 통증케어 잘 해서

오히려 회복해서 퇴원하기도 한다는 사례도 봤는데,

대부분 편안히 가시거나

입원 후 급격히 진행되서 금새 가시는 사례가 많으니

결국 가시러 가는 곳이다 생각하니

선뜻 못 가겠어요

이대로 유지라도

그저 시간이 멈추면 좋겠다 하셨는지

알겠습니다.

시간이 흐르며 더 나빠진다는게 너무 무서워요.

위암알고 수술한지 두달

암환자 보호자도 아직 서툴고 모르겠는데

https://cafe.naver.com/livehope/647365?tc=shared_link

그냥 초기로 알고

그저 수술하고 절제하면

항암도 없이 지날 줄 알았는데

막상 수술하니 2a기.

그저 예방항암 앞두고 체력저하만 걱정했지

항암제니 방사선이니 수치니

긴투병 전문가 다되신 다른 분들 이야기인줄 알았어요

동행의 가족이 위급한 사연, 떠나신 사연도

보기도 맘아파 감정이입도 되고

사실 다른 분들 이야기라 외려외면하고 있었어요

제가 지금 매일의 혈액검사 수치를 공부하고

읽고 어렵지만 결과지 해석하고있고

동행글도 유사글만 보이네요 ㅜㅜ

암환자 보호자도 서툰데

너무 막막합니다

왜 주치의도 드문케이스라고 하는데

그게 저희에게 일어나는지 원망스러워요

전국의 숨은 명의 명약 수소문해서

살리고싶어요 ㅜㅜ

Naver
목록으로

댓글

11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