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다들 어떻게 이겨내고 계신가요?..결혼을 약속했던 예비신랑이 떠났어요 더이상 치료에 의미가없다 약이없다는
교수님의 진단을 받은지 한달도 안돼서 준비할 시간도 없이 1월 24일에 떠났어요 아직도 곁에 있는거 같고 받아 들여지질 않아요 살고싶어 했었는데 집에 오고 싶어했었는데
애기처럼 잠들듯이 떠난 마지막이 잊혀지질 않아요 진단 받고 1년을 미친듯이 간병하며 노력했는데 그사람을 살리지 못했어요 나혼자 살아가요 나혼자 숨을 쉬어요 하루하루 죄책감이 들어요 술없이 약없이는 잠을 못자요 지금도 술기운에 글을써요 제발 다들 어떻게 이겨내는지 살아가는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