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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간 간색전술만.7회정도 해오다 전이되고 사이즈가 급작스럽게 커지면서 속도가빠르다며(시술한달만에 여러군데전이) 티센아바로 항암을하자고 하던군요
저는 46세 딸하나둔 아빠입니다
일단항암을하자던 말을듣는순간 멍..해지더군요
이제 얼마나 더 살수있을지..
제가 잘 버틸수가있을지가 걱정이 앞서네요...
피브카2 2500대 나오구있습니다..
림프전이 간에 여러암덩이가 보인다고해요..
이제 색전술은.의미없다고요
첫항암은 대부분 티센아바를 하나요?
아님 바로 센걸하기도 하나요?
그리고 내성이생기거나 안들경우
점점 강한항암제를 사용하죠?
항암후.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보통 어떻게들 지내셨는지
또는 이제 무엇을.어떻게 잘해야할지...
막막하네요
선배님들의 소중한경험 고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