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간절한 마음이 전해졌으면~~

쾌유지기l위보
2025.02.02 23:59 | 조회 1.5k

30대 중반 딸이 위암2기a 진단을받고

작년 12월에 3분의2 절제 수술을 받았어요

그런데 편식이 심해서 몸에 좋은 채소나

야채들은 먹을려고 하지도 않고 야채주스를 해줘도 못먹겠다 하고 운동도 제가 하자고 해야 마지못해 할정도로

절박함 이란게 없고 태평 이예요

이런 모습을 보고 있으면 전이나

재발이 되는건 아닌지 불안하고 제 속만 타들어갑니다

밥을 조금만 먹으면 제가 음식을 잘 못챙겨주나 죄책감에 눈물도 나옵니다

지금은 제가 케어하고 있지만 자기 집으로 돌아가면 잘 관리할수 있을지 걱정스러워요

여러분 이 상황를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

답변 주신분들께 감사 드립니다_ _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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