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걷기 놀이

사월l직본
2025.02.01 11:55 | 조회 212

어젠 아침부터 오다말다 눈이 왔어요

오늘 새벽까지 왔는지 지붕은 하얗게

바닥도 눈으로 소복하더니

따스한 기온때문인지 올땐 질퍽한 길입니다

몸이라는게 참

1월엔 시술때문에 19일에서 30일 사이

3일 걸었는데

그동안 다녔던게 아무런 의미가 없었는지

30일 걷는데

우와~

다리도 아프고 숨도 차고

여름 지내고 다시 시작했을때 힘들었었던것 처럼

꼭 그랬어요

예전으로 가려면

다시 차곡차곡 습관을 들여야 하나봐요

다음주 수도권은 화요일부터 며칠간 추위가 있다 하네요

최고기온은 괜찮으니 그래도 한파라고 하기엔 뭐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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