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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암4기환우입니다.아직 검사결과기다리느라 치료계획이 잡힌게없어요.
진단받고 심장이 너무 두근거려서 잠을못자다 결국정신의학과 처방받아서 먹고있긴한데요 불안증약은 견딜만하면 잘안먹구 진짜 힘들때만 먹구요 근데 자려고누우면 생각이 많이지고 걱정도많아지고
약없이는 잠을 못자요 잠을 못자면 위나 장이 밤새 자극받는거같아요
의존도 때문에 끊고자보려 하다 몸만 고생입니다 계속 같은약을 먹는건 안좋을거같은데
치료받게될 본원에 정신의학과 진료를 잡아야겠죠?원래 동네 정신의학과를 갔었는데요
너무 괴롭다보니 횡설수설 한것같네요 이해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