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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슘 수치가 들쑥 날쑥해 결국 하루 더 지켜보기로
하고 퇴원 하루 연장했어요...
어제는 유전자 검사로 피를 16ml나 뽑고
심장 초음파검사도 하고
24시간 소변검사도 했어요....
어제 피검사때는 칼슘수치가 8.8 정상이다가
오늘은 다시 7.8 다시 낮아진 예민한 나의 몸...
결국 하루더 지켜보면서 신장초음파도 해보자
하셨는데 시간이 없어서 설 지나고
외래로 날짜 잡아주어서 2월 5일로....
아무튼 퇴원날짜 연기 되어서 점심 먹고
빈둥 거리고 있어요....ㅎㅎ
병원에 있으니 매끼니 신경 안 써도 되고.....
간식도 호두과자 맛밤 사다가 열심히 먹고...
간식이 왜 이렇게 땡기나 했더니
한달에 한번 하는 그날이 올거 같네요~~~
창가자리 배정 받았는데
삼일동안 내내 저런 하늘로
바깥세상을 구경할수 없네요~~~ㅠㅠ
내일은 맑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