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이번주는 게으른 주

예준이모l대본
2025.01.18 20:48 | 조회 276

이번주는 왠지 시간만 가고 잘 움직이지 못했네요

주 초반에 게으름 부리다가 걷기 놀이에 소홀한 듯해서 오늘 좀 걸었어요

동생들과 점심 먹기 전에 한 30분 움직이고 돌아와서 다시 30분 움직이고 조금전에도 한 30분 걷었어요.

오늘 날이 정말 따뜻해서 걷기 좋았지만 미세 먼지는 영....

제가 숙제 몰아서 하는 사람인지 매일 하루 마감하는 시간에 걷기 놀이합니다.

걷고 나서 보면 자정을 지나가고 있어 그 야심한 밤하늘을 눈시리게 처다 보면 마음이 뭉클해집니다.

왠지 겨울이라서 더한 감성인지 모르지만요.

동행분들 모두 독감 조심하시고 우리 어제보다 나은 오늘을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맞아봐요.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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