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안녕하세요

삼치구함l대본
2025.01.07 09:31 | 조회 386

모두 잘 지내고 계신가요

저는 오늘도 말할곳이 없어 이곳에 하소연을 하려고 왔습니다

1월1일에 여수에 내려왔는데 층간소음이 너무 심하네요

일주일 정도 참다가 말해야 할것 같아 관리사무소에 전화했더니 10분넘게 통화중..

이라 일다 올라가서 조심히 말씀드렸는데..

10시까진 뛰어도 되는거 아니예요?

애들이라 말해도 안들어요

조심하겠다는 말도 없고 미안하다는 말도 없고..

어쩔수 없다는 식으로만 말하길래..말이 안통할것 같아

퇴근하고 집에서 쉬어야 하니까 조심좀 부탁드린다고 말하고 밖에서 한바퀴 돌고 들어갔는데

옆에서 도와줘도 적응할까 말까 할것 같은데

여기저기 터지는게 많네요

이번생은 편안하기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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