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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12/25은 Merry-Christmas는 정말 가장기뻐해야 하는 날로 57년을 살아왔어요.
근데 요즘 의문이생겨요
왜? 아기예수님은 가장추울때, 냄새나고 더러워서 사람이한번도 가보지도 않은 곳으로 오셨을까?
인간의몸 =죄로무너질 흙집 구더기 같은 집으로 오셨을까?
우리의 구원을 생각하면 메시야를 만나서 구원의 길이 열려졌지만~~
주님입장에서 너무,너무 힘드시고 괴로우신 날일것 같은데~
우리 옆에 추워하고 누더기같이 지내는 분 사랑하사 그런 모습으로 오셨을까?
그저 저의생각을 그려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