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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어머니께서 2차 항암후 집에서 요양 중이십니다
오늘이 한 5 6 일차쯤 되는거같고 1차때부터 지금까지 머리 빠지는것 이외에는 부작용이 없다가 어제부터 심한 복통에 설사 그리고 지금은 열이 38.5도로 높은 상황입니다
해열제는 호중구 수치 낮을때 안먹는게 좋다고 하는데 대처법이 있을까요? 생강차나 이런거 마시는거 괜찮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