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걷기 놀이

사월l직본
2024.12.25 12:42 | 조회 315

어제 씨티를 찍고 와서

온몸의 힘이 쭉 빠지는것 처럼 힘들었어요

막상 아침엔 오면서 식사하고 시간이 애매하니

계단 걷기 하려 했는데

정말 손가락 움직이는것도 싫을만큼 만사가 귀찮아서 포기

이럴때가 별로 없었던지라 당황스러웠구요

느낌상으론 아픈건가....

다행히 오늘은 어제같은 힘없는 상태가 아니라서

일상을 사작합니다

다들 교회에 간후 저는 밖으로

꼭 일요일 같습니다

하루만인데도 길은 다 녹아있고

어제와 달리 차가운 느낌은 없는 좋은날입니다

예전과 달리 트리는 있지만 캐럴이 없는

조용한 크리스마스

심지어 교회를 지나치는데도 조용하기만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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