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위암 2기A 항암 포기나 안하신분 계신가요?

좋은좋은l위보
2024.12.20 23:50 | 조회 2.7k

어머니 70대 초

위암2기A입니다. 전이없음.

수술후 경구복용하는 티에스원 두주 복용하고

배가찌져질듯 아프고

설사가 심해

오늘 결국 입원했습니다.

항암으로인한 부작용인데

항암하다 사람 잡겠어요.

혹시 제 어머니같이 똑같은 병기인데

항암 안하신분계신가요?

너무 아파하고 힘드셔서

항암을 포기하고 하늘에 맞겨야 할것 같은 생각이들어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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