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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70대 초
위암2기A입니다. 전이없음.
수술후 경구복용하는 티에스원 두주 복용하고
배가찌져질듯 아프고
설사가 심해
오늘 결국 입원했습니다.
항암으로인한 부작용인데
항암하다 사람 잡겠어요.
혹시 제 어머니같이 똑같은 병기인데
항암 안하신분계신가요?
너무 아파하고 힘드셔서
항암을 포기하고 하늘에 맞겨야 할것 같은 생각이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