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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가을에 돌아가셨는데 이후
전 왜 이렇게 아직도 실감이 안날까요 ..
아직도 회사에서 일 하고 있으면
아무렇지 않게 전화와서 바쁘냐 물어볼 것 같은데
최근 통화목록을 아무리 내려도 엄마가 없네요 .
일이 많아 바쁘게 살았는데 오랜만에 주말에
집에있으니 눈물만 펑펑 나네요
딱 1년 전 으로만 시간을 되돌릴수 있다면 좋겠는데..
이제는 다시 엄마라고 엄마를 부를일이 없네요
적다보니 우울한 말만 가득한 것 같지만 또 평소대로 밥먹고 출근하고 퇴근하다보면 시간이 가있을테고 괜찮아 지겠죠 . 시간이 빠르게 지나가길 …
항상 힘내시고 좋은일만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