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위암 수술 퇴원 +3일

풍동아찌l위본
2024.12.14 08:30 | 조회 527

요양원 식사에 고기 반찬이 항상 있어 먹어도되나 하면서 먹었었는데 어제는 명치부근이 통증이 있었습니다. 소화가 안되는 것인지 30분정도 걸었더니 좀 나아졌어요. 명치 아프셨던 분들 있으시면 무엇을 조심해야하는지 좀 공유 부탁드려요.

어제는 칵테일주사를 2시간정도 맞았는데, 간호사분이 주사를 2번이나 잘못 꽂아 고생했습니다.

칵테일주사 효과는 아직까지는 모르겠네요. 효과가 무엇인지 아시는분 계실까요?

어제 명치가 아픈 경험을 했더니 오전에 식사가 조심스러워졌습니다. 고기는 패스, 양도 평소의 2/3정도만.. 그래도 살짝 명치가 아파옵니다.. 또 걸어야겠네요.

매일 잘보던 변도 오늘은 아직이네요.. 소화제 먹고 걸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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