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 TIJ- 아침 묵상 ]

준이와함께l횡육보
2024.12.10 06:37 | 조회 83

우리는 흔히 착각을 잘합니다. 고난과 환란의 시간들을 보내는것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버리신것이고, 우리와 함께 하시지않으신다고 먈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우리를 결코 옆에서 떠나신적이 없으십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버림받았다고 느꼈을뿐이지요..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되어주시기위해 구름기둥과 불기둥으로 이스라엘 백성들을 광야의 시간들동안 인도하여주신 것처럼..

우리의 하나님이 되시기위해 결코 우리를 홀로 버려두지 않으십니다. 언제나 우리가 하나님을 알아보고 돌아와주시기를 기다리실 뿐이지요.. 조용히 하나님을 부르며 나아가는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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