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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J] 주를 믿는 자에게 암이란.

이기자후후l대본
2024.12.09 11:12 | 조회 824

1. 우리는 암에 걸리면 우리가 얼마나 아무것도 아닌 존재인 지를 알게 됩니다.

연약함에 이르게된 우리는 주님께 모든 것을 맡기는 항복에 이르게 됩니다.

그런데 그 항복은 주께서 우리를 붙드시어 오히려 더 우뚝서는 계기가 됩니다.

시편 55장 22절

"네 짐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가 너를 붙드시고 의인의 넘어지지 않게 하시리로다."

2. 우리는 치유과정에서 이 유명한 구절을 접하지 않을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도와주고 있음을 명백히 경험하게 됩니다.

이사야 41장 10절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며 너를 도와 주며 내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드리라."

3. 그리고 우리는 주와 함께 이겨내고 있는 내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내가 할수 없는 일을 주께서 돕고 계심을 체험하게 됩니다.

빌립보서 4장 13절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4. 치유를 하면서 우리는 암을 통해 얻은것이 오히려 더 많다는 고백에 이르게 됩니다.

내 약함안에서 주의 능력이 더욱 온전해 진다고 하니 내 약함이 주의 영광에 이릅니다.

주께서 내 약함을 향해 당신의 은혜가 이미 충분하다는 담대한 위로를 전해주십니다.

고린도 후서 12장 9절

"내게 이르시되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내 능력은 약한 데서 온전하여 짐이라 하시니 그러므로 내가 도리어 기꺼이 내 약점을 자랑하리니 이는 그리스도의 능력이 내게 머물게 하려 함이라."

5. 우리가 암을 겪고 치유해 나가면서 이 고난을 통해 얼마나 더 나은 사람으로 성장하고 있는지를

매일 관찰하게 됩니다. 암을 만나지 않았더라면 존재하지 못할 지금의 나아진 내 모습을 우리가 더 잘 알고 있습니다.

베드로 전서 5장 10절

"모든 은혜의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영원한 영광으로 부르사 잠깐 고난을 겪은 후에 친히 너희를 온전하게 하시며 굳게 하시며 강하게 하시며 터를 굳게 하시리라."

6. 우리가 겪은 암은 이 땅에서의 점과 같은 이벤트 일지도 모릅니다.

우리가 암을 통해 주를 알고 만나고 믿노라 고백하게 되었다면

암을 만난것은 우리에게 유익입니다.

로마서 8장 18절

"내가 생각건대 우리가 현재 겪는 고난들은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암을 통해

주에게 더욱 가까이 갈수 있었고

더욱 낮아질수 있었고

나를 버리고 주를 채우는

아무나 할수 없는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해서 믿는 자들에게 암이란,

병이 아니고

치유입니다.

예전에 병들었던 나를 버리고

주만 바라보는 치유에 이르게 된 우리에게

주님의 긍휼과 은혜와 축복이 이르지 않을수 없습니다.

믿는 자에게 암은 병이 아니고 "치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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