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현재 남편은 대장암 말기로 간을 암덩이들이 거의 장악하다시피하고 있어 상태가 좋지 않은 상황입니다.
며칠 전부터 안 좋다가 어제 응급 상황이 생겨 간밤에 응급실에 왔는데요.
타과 의사가 와서 진료를 하고 있는데,
응급의학과 의사가 와서 남편을 보더니,
(진료 기록은 보고 온 상태였어요) 항암도 안 되겠는데... 최초 진단 받은 병원에서 호스피스 권유 못 받았냐 물어보더라구요.
주치의는 아직 만나보지 못했으나.. 응급의학과 의사가 호스피스 운운하기도 하나요?
속상한 마음보다 왜 이렇게 화가 나는 거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