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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수술 한달이 되었고 항암진료 대기중입니다.
다행이도 통증이나 염증없이 잘 지내고 있는데요.
무서워서 화장실에서 배가 움직임 덜하게 배를 살짝 잡고 볼일 보는데요.
항상 힘을 막 세게 주진 않아요.
그런데요
어제 살짝 힘이 들어갈 때 배속에서 뿌지근 같은 뭐가 터지는 듯한 소리를 들었거든요.
그때부터 복강경한 배꼽위가 살짝 아파서 잘때도 복대 꽉 동여매고 잤습니다.
아침에 통증(따가운 듯한 느낌)은 줄어 들었는데요.
아침에 블일 보면서 살짝 힘들어 갈때 또 어제와 같은 뿌지근? 같은 소리를 들어서요.
느낌상 무언가 튿어지는 그런 소리? 같았어요.
딱히 피가 보이거나 아프지는 않는데 겁이 나서 질문 드려요.
이상없는 걸까요?
어떤 면을 자세히 지켜봐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