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대장암 복강겸 수술부위 소리와 통증 이상없는 걸까요?

케이트01l대본
2024.12.06 10:50 | 조회 362

어느덧 수술 한달이 되었고 항암진료 대기중입니다.

다행이도 통증이나 염증없이 잘 지내고 있는데요.

무서워서 화장실에서 배가 움직임 덜하게 배를 살짝 잡고 볼일 보는데요.

항상 힘을 막 세게 주진 않아요.

그런데요

어제 살짝 힘이 들어갈 때 배속에서 뿌지근 같은 뭐가 터지는 듯한 소리를 들었거든요.

그때부터 복강경한 배꼽위가 살짝 아파서 잘때도 복대 꽉 동여매고 잤습니다.

아침에 통증(따가운 듯한 느낌)은 줄어 들었는데요.

아침에 블일 보면서 살짝 힘들어 갈때 또 어제와 같은 뿌지근? 같은 소리를 들어서요.

느낌상 무언가 튿어지는 그런 소리? 같았어요.

딱히 피가 보이거나 아프지는 않는데 겁이 나서 질문 드려요.

이상없는 걸까요?

어떤 면을 자세히 지켜봐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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