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올해도 지나치지 않는 김장~ 정말 고된 하루였네요..

이겨내자황여사l폐보
2024.12.02 01:11 | 조회 447

정말 김장은 매년 해도해도 익숙해지지 않네요...

가짓수도 많고 계속 쭈구리고 앉고 무거운거 옮기고...

올 해는 절임배추 70키로 했네요...

언제쯤 김장지옥에서 벗어날지...

그래도 막상 하고나니 뿌듯하고 든든하네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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