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벌써 두달. . 사실은 무섭습니다.

내엄마 ㅣ다발골보
2024.12.01 23:58 | 조회 1.6k

9월 30일... 벌써 두달이 지났네요.

잘지내고 있겠죠.

내 영원한 짝꿍 내 엄마...

저는 꿈에서 엄마를 맞이할 준비가 아직 안되어 있어

그런지 엄마가 꿈에 나오면 무서울거 같아요.

엄마가 꿈에 나오면

정말로 정말로 없는거잖아요...ㅜㅜ

그리고 내가 모르는 다른모습으로 나오면...ㅜㅜ

엄마가 편히 쉴 수 있도록

엄마가 미안해 하던 막내 딸이

행복하게 살고자 노력중인데...

그게 잘 안되네요...

"엄마의 부재는". . .

내 몸에 있는 나의 피들이 다 빠져나가는 거

너무너무 그립네요.

오늘도 그리움 엄마 막내딸...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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