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걷기 놀이 (11월)

사월l직본
2024.11.30 19:33 | 조회 198

눈오고 난후 창문을 많이 바라봅니다

보통은 하루뒤면 녹곤 하는데

이번은 대설이어선지 아직도 하얀지붕입니다

어제 겁없이 나섰다 얼어있는 길에 포기하고

들어왔었지요

한달 300km가 욕심인지 항상 끝에서 이렇게 막히네요

며칠 연속된 눈과

그뒤 얼은길

그래도 제일 따뜻할때로 시간을 미뤘더니

난데없이 흐려지더니 비는 내리고..

조금 늦게 나섰지요

하루만에 녹은건지 쓸은건지

다닐수 있을만큼은 되어있네요

아마도 내일은 더 좋아질테지요

눈은 왔어도 날은 따뜻하기만 합니다

11월은 25일

300km

428000보

마지막 몇일 날씨가 도와주진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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