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아버지 폐암4기 진단 받고 이후 아버지도 많이 힘들어 하시지만, 옆에서 지켜보는 저도 마음이 무척 무겁습니다..
특히 아버지께서 요즘 기운이 없으신 모습을 볼 때마다 제가 어떤 위로를 드려야 할지..
아파하실 때 약을 챙겨드리는 것 말고 해드릴 수 없는 제 자신이 막막합니다...
혹시 여러분은 가족이 비슷한 상황에 노혔을 떄 어떻게 마음을 다잡고, 환우를 돌고보 계신가요?..
환자에게 어떤 말을 전하거나, 조금이라도 위로가 되었는지 알려주시면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서로의 경험이 위안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