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오늘이 벌써 우리엄마 2년4개월 되신날이네요...

힐링하러
2024.11.19 11:28 | 조회 399

시간이 참 빨리 흘러가는것만 같아요...

저희엄마가 가신지 오늘이 2년4개월되신날이네요.

정말 너무너무 보고싶고 항상 생각이 나네요...

엄마와의 추억이 자꾸만 떠오릅니다.

다시 과거로 돌아가고 싶어요.

엄마랑 대화도 하고싶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고싶은데

할수 없다는게 너무 속상하고 슬프네요.

못해드린것도 너무나 많은데... 지금은 너무 후회스럽고

있을때 더 잘해드렸어야 됐는데... 너무 죄송한마음 뿐입니다.

너무나 보고싶은 우리엄마... 거기서는 아프지말고 행복하셔야되요~~

우리 꼭 만나요^^

엄마 너무너무 사랑해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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