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1주기.

만알
2024.11.18 21:52 | 조회 1.8k

네 그렇습니다

와...시간 빠르네요

슬프지만 어찌어찌 잘 살았는데

오늘 유품함 보며 한번

어린아이처럼 펑펑 울어보았습니다.

내일부터는 또 힘내서 살아가야죠.

한해 한해 지나가면 무뎌지고

잊혀지겠지만

마지막 숨이 끊어지는 순간

후....하는 온기를

어떻게 잊을 수 있을까요.

추운날씨에도 고생하시는 환우분들

그리구 보호자분들

오늘도 내일도 화이팅!!!!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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