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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소암1기입니다
지난주 목요일 카보탁셀1차 항암 끝나고 금요일 퇴원했어요.
금토는 약간의 오심이 있었고 케모포트심은곳만 멍이 심하게 들어 통증이 있는 정도였는데 퇴원 3일차 어제 세벽부터 무릎이 없는사람처럼 무릎과 발목이 너무 시리고 아파요. 무릎은 막 칼로 도려내는 느낌...처방해준 진통제로도 안되고 하루종일 땅에 발을 딛기도 무섭네요...
이또한 지나가겠죠? 내일은 어떤 통증이 올지 겁부터 낙니다.
변비는 해결이 안된상태라 먹는것도 싫어지네요..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