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엄마 돌아가시고 1년이 지났는데.. 친구도 천국에 갔습니다.

반짝반짝빛나길
2024.11.16 11:37 | 조회 1.8k

세상에서 제일 착한 친구가 어제 천국으로 떠났습니다.

친구 만나러 갔는데 엄마 마지막이랑 똑같더라구요..

얼굴이 새카맣게 되고 깡마르고..

암이 뭔데 이렇게 착한 사람들을 아프게 하는지 모르겠어요..

천국에서 우리 엄마도 친구도 이제 고통이 없이 평안이 있을꺼에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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