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호스피스 들어온지 16일째 임종실로 옮겼습니다.
정말 한달전만해도 체력회복하심 치료꾸준히 받을수있다는 희망이 있었는데~호스피스 그것도 임종실에오니 ~~
힘들게 쉼쉬고 있는 엄마를보면서 희망을기다리는게 맞는건지 죽음을 기다리는게 맞는건지 제 자신이 좀 그러네요. 조금더 힘내달라했다가 그동안 너무 힘들게 치료받고 본인뿐이 모르는 고통안고 견뎌왔을 생각하면 편히 어여가라했다가~~
호스피스 병실에 옆 환자들보면 밥도 잘드시고 이런저런 봉사자들의 손길도 받으시면서 편안해 하시는거보면 울엄마 좀 일찍 이쪽으로 모셨음 더 편안하지 않았을까~ 생각이 많아지네요.
환우분들 보호자분들 평안하시고 행복하고 꼭 암 이겨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