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마음이 헛헛해서 어찌할 바를 모르겠어요..

뉴질랸드l췌보
2024.11.01 12:02 | 조회 737

패치 50을 붙이고 하루종일 잠만 자는 엄마..

근 일주일간 암것도 못드시고 계속 기침과 구역질만 달고 살아요.. 이제 얼마 남지않았다는 걸 느낄 수 있어요..

세상에서 사랑하는 사람은 엄마뿐이 없는데..

이제 엄마 없는 세상을 어찌 살아가야 할까요...

너무 무서워요. 마음이 너무 헛헛해서 미치겠어요.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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