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제 자신이 스스로 한심해여...ㅎ

나는엄마다l자경본
2024.10.28 09:27 | 조회 1.8k

수술한지 한달 좀 지났는데 , 조금 피곤한거 빼고

몸이 너무 멀쩡해서

암환자인걸 깜빡했나봐요.

마트에서 술 시음해주잖아요.

작은 종이컵에 1/5정도 따라주는거 ...

그걸 에휴..5잔은 마셨나봐요ㅠㅠ

위스키 , 맥주 , 막걸리 , 와인 ;

그날따라 왜 이렇게 술 시음은 많은지ㅜㅜ...

나란냔 진짜 정신 못차리고 .....

애들 두고 죽기싫다고 울고불고 하던게 얼마전이고, 지금도 간간히 불안감에 살고있는데,

제 자신이 한심해서 두고두고 글 보려고 써봅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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