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수술한지 한달 좀 지났는데 , 조금 피곤한거 빼고
몸이 너무 멀쩡해서
암환자인걸 깜빡했나봐요.
마트에서 술 시음해주잖아요.
작은 종이컵에 1/5정도 따라주는거 ...
그걸 에휴..5잔은 마셨나봐요ㅠㅠ
위스키 , 맥주 , 막걸리 , 와인 ;
그날따라 왜 이렇게 술 시음은 많은지ㅜㅜ...
나란냔 진짜 정신 못차리고 .....
애들 두고 죽기싫다고 울고불고 하던게 얼마전이고, 지금도 간간히 불안감에 살고있는데,
제 자신이 한심해서 두고두고 글 보려고 써봅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