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췌보] 우리 어머니 이야기.

무관심l위본l췌보
2024.10.24 14:06 | 조회 761

23년 1월 19일 수술하셨어요.

췌장 몸체에 1.5센티정도.

췌장암은 0기도 항암이라지만

1기셔도 당시 77세.

그냥 항암해본 제가 추적관찰 한다고해서

담주에 ct,피검 예정입니다.

인슐린 맞고 살은 좀 찌셨어요.

45킬로그램입니다.(수술직 후 37)

제발 그냥 스치듯 또 지나가서

하루하루 암은 잊고 살다가

편히 편히 지내시길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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