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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알려지지 않은 음악인데 칼림바 연주로 들고 왔어요.
제가 사실 투병전에 이 악기 선생님이였어요.🙈
프리랜서로 학교나 기관으로 수업을 다녔었지요.
지금은 1년 쉬고 있어요.
내년부터는 다시 복귀하려고요~^^
항암치료중에 응원이 되었던 곡인데 같이 듣고 응원드리려 가지고 왔어요.
가사가 참 예쁜곡이에요.
누가 내 맘을 위로할까
누가 내 맘을 알아줄까
모두가 나를 비웃는것 같아
기댈 곳 하나 없네
이젠 괜찮다 했었는데
익숙해진 줄 알았는데
다시 찾아온 이 절망에 나는
또 쓰러져 혼자 남아있네
내가 니 편이 되어줄게 괜찮다 말해줄게
다 잘 될거라고 넌 빛날거라고
넌 나에게 소중하다고
모두 끝난 것 같은 날에
내 목소릴 기억해
괜찮아 다 잘 될거야
넌 나에게 가장 소중한 사람
이젠 괜찮다 했었는데
익숙해진 줄 아았는데
다시 찾아온 이 절망에 나는
또 쓰러져 혼자 남아있네
내가 니 편이 되어줄게
괜찮다 말해줄게
다 잘 될거라고 넌 빛날거라고
넌 나에게 소중하다고
모두 끝난 것 같은 날에
내 목소릴 기억해
괜찮아 다 잘 될거야
넌 나에게 가장 소중한 사람
내가 니 편이 되어줄게
괜찮다 말해줄게
다 잘 될거라고 넌 빛날거라고
넌 나에게 소중하다고
모두 끝난 것 같은 날에
내 목소릴 기억해
괜찮아 다 잘 될거야
넌 나에게 가장 소중한 사람
내가 니편이 되어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