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언제쯤 괜찮아질까요..

체리l난보
2024.10.19 08:24 | 조회 592

엄마가 천국 간지 딱 일주일이 되었네요..

아직도 안믿기고 아직도 실감도 안나고

그냥 다 꿈이었으면 좋겠어요...

언제쯤 눈물이 마르고 언제쯤 무뎌질까요..

엄마와의 추억이 집 곳곳에, 집 주변 곳곳에

묻어있어서 계속 생각나고 계속 그립네요..

우리의 결혼식도 못보고 간 엄마가 너무 보고싶고

너무 그립고 너무 슬프네요

계속 멍 때리게 되고 계속 눈물만 납니다..

시간이 지나면 나아질까요..?ㅠㅠ

어떤 생각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야할까요ㅠㅠ?

엄마가 너무 보고싶네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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