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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10월 15일 새벽 하늘나라에 갔어요
오늘 발인 끝나고 집에 있는데
심장이 먹먹하고 먹먹해요...
숨이 잘 안쉬어지는것 같아요. 너무 답답해요 전 이제 어떻게 해야 하나요?
이 아픔 슬픔 언제쯤 잊혀질까요?
이겨내는게 아니라 시간이 흐른다는데...
너무 사랑하는 내남편 이상훈
제발 꿈에라도 나타나줘
여보가 세상에 없다니 난 믿을수가 없어.
아직도 병원가면 있을것 같고 막 그래
나 이제 어떻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