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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께서 26일 장루복원 수술을 하셨습니다.
지난 2월 암수술후 이날만 기다렸는데요.
수술후 27일부터 계속 설사를 하셨어요.
보통 후기에는 취식후 설사를 많이 한다고 알고 있었는데 수술후 24시간도 지나기전부터 설사를 하셨고 너무 심해서 나중에는 소변처럼 변을 보셔서 결국 지사제 처방을 받아 멈췄는데 .. (2일간 하셨어요)
이번엔 흰죽으로 병원식사를 하시는데 변이 안나와요 ..
전날 저녁 다음날 아침 점심 까지도 어쩔수 없이 저녁에 변비약 처방 받았구요. 변비약 먹으면 앞번 설사처럼 될까봐 자정 무렵까지 기다렸다가 변비약 드셨어요..(혹시 약안먹고 저녁에 변을 볼수 있을까 했는데) 변비약 드셨는데도 .. 소식이 없네요..
수술후 부위가 좁아져서 풍선시술을 두번이나 했는데.
또 약간좁아져있지만 넓힐정도는 아니라고하셨는데
변이 딱딱하게 되에 좁은곳을 막으면 안된다고.
지사제 먹인게 약간 후회도 되네요.
또 봉합수술한곳에 출혈이 생기네요.. 꾀 많아보이는데 병원서는 혈압 맥박정상 이라 걱정할것 없다고 지켜보자합니다. 머리가 복잡하고 이리저리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