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엄마가 보고싶어요

흰둥이l직보
2024.10.02 02:49 | 조회 464

재미있는 일들이 많이 생겼는데 얘기할 사람이 없네요

짐들을 정리해야하는데 어떻게 정리하면 좋을지 의논할 사람이 없네요

남편도 다정한 편인데

이런저런 사소하고 시시콜콜한 이야기들을 나누기에는

엄마랑 같지 않네요

엄마가 22일에 돌아가셨어요

원래 죽음은 이렇게 맞이하는게 맞는거죠

너무 실감이 안나네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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