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옆지기가 오늘 일요일 야외로 나가보는게 어떠냐하길래 아직 마지막 항암하고 열흘밖에 안되어서 사람 많은 곳은 좀꺼려지니까 집근처 강건너 언덕?? 산으로 산책가자고 해서 점심먹고 나갔다왔어요.
이른 봄 2,3월에 피어야할 크로크스가 9월말에 핀걸 보니 기후변화가 심각한게 맞는것 같습니다.
숲속 카페가 저희 목적지 였어요. 전부터 자주 다니던 카페였는데 카페가 올 10월말에 문을 닫는다는 소문이 있어서 마음먹고 다녀온거였어요.
오늘 하루 10000보 이상 걸어서 뿌듯합니다.
아프기전엔 하루 20000보가 목표였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