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하루 어찌 보내셨나요?
저는 6살딸 유치원 운동회가 있어서 남편이랑 운동회 참석하고 왔답니다.
병설유치원이라 저학년들이랑 같이 운동회 했는데..
귀염둥이 아이들이 어찌나 열심히 참석하며 즐기던지..
에너지 넘치는 행복한 아이들로 인해 덩달아 행복해지고 왔어요.
낮엔 운동장에서 햇빛은 쐬었지만.. 걷기 운동은 못 해서..
저녁먹고 아파트 옆 공원에 나가서 만보채우기 하고 왔답니다.
선선하니 걷기 넘 좋은 날씨였어요.
우리 동행님들 오늘 하루 운동 하셨나요?
못 하셨다면 힘을 내서 스트래칭이라도 한번 하시고 하루를 마무리해보시길 바래봅니다.^^
어차피 우리에게 온 암.. 잘 받아들이고 잘 이별해보자고요.^^♡
저는.. 체온을 올리기 위해 건반신욕기에서 반신욕하면서 이렇게 주절주절 써봅니다.^^
오늘도 기저귀차고 다녔는데.. 기저귀에 한번 실수를 하긴 했지만 평온한 하루였답니다.
조언을 잘 받아들인 결과겠지요?
아침에..청국장가루와 올리브유,사과,흰쌀밥,소고기버섯무국,무볶음 먹었어요.
점심으로는 불고기 조금이랑 무볶음
저녁으로는 조기쪄서 흰쌀밥, 무볶음 이렇게 먹었답니다.
이렇게 먹으니 화장실도 많이 안 가고 평온하네요.
조언대로 건강식은 조금씩 늘려보려고요.
지금 반신욕하면서 화이트발사믹식초물 먹고 있는데..
오늘 밤 무사통과하면 다음주부터는 당근착즙주스도 다시 시작해볼까 합니다.
장루복원 하실 분들 참고하시라고 경과 적어봅니다.^^
오늘 하루도 힘드셨겠지만 방긋 웃어보시면서 마무리해보시길 바랍니다.^^
저도 이글 적으면서 방긋 웃어보았어요~~^^
(땀이 비오듯 떨어지고 엄청 덥지만 행복하다고 느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