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재재발 수술울 밴쿠버에서하고 3.5개월이 지나고 있네요.
방사선도 항암도 잘맞는 방향 못찾고 휴약 휴식기에요
그래서 잔존암 이야기도 들었고 식이요법과 쉬엄쉬엄 걷기하며 체력 한스텝씩 찬찬히 올리다가,
면역대체요법 암케어 병원에서 상담시 추천한 영양제들 먹는거로도 체력이 너무 피곤하고 힘든거 극복이 쉬이 않되도라구요.🙄
다들 겉보기에 너무 좋다하는데 저는 하루 한가지(반나절)이상 절대 못하는 즈즈즈질 체력이에요.
무울론~~~ 이렇게 진통제 항생제 없이 맞는 하루하루가 너무 행복하구요. 오줌똥 잘싸고 먹어서 조금이나마 소화잘하니 누구보다 행복하다는거도 잘 알구요~^^
암튼-
그곳에서 추천한 미슬토주사를 어제 처음 맞았어요
(헬릭소+압노바 믹스?)
복부에 맞고 자가주사하는법 자알 배우고 왔는데
역시나 에지간한 알러지 부작용 다 겪는 저답게 😂
오한 발열이 오늘 조금씩 나타나다가 오후되니 심해지는 느낌에 일찌감치 씻고 지금 침대로 누워버렸어요🥲
저 🫣타이레놀 먹어야할까요?
수술전 워낙 요로감염 발열로 감염으로 응급실 들락거리고 고생한터라 수술후 발열 통증 오한이랑 멀어져 기뻤는데 요놈때미 열나고 하니 흐음-
장기간 항생제 진통제로 장기능 완전 무너진거 엄청 노력하며 간신히 간신히 살리는중인데 이런식이면 곤란한듸 이러는 중임다. 제가 재재발 세번째 수술하고 체력이 기존의 50%도 안되지만 적응하며 사는 중이거든요.
일단 2일뒤 2차 자기주사는 맞으면 안될거 같아요 붓기도 500원보다 약간 크게 브었고-
미슬토 부작용 겪어보신 선배님들 이거 주요부작용이라 들었는데 이 위기 잘 넘어..갈..가겠..가려나요?
찾아보니 주로 전혀 아무렇지 않게 맞으시는분들이 많고 아주가끔 심한 부작용으로 어려움 겼은분이 보이시네요 ㅠㅠ 흐흐흐 🧐
오늘도 바쁜중 지나치지 않으시구 읽어봐쥬시고 댓글주시는 아름다운 마음씽에 미리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