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27차 항암하러 왔어요 (복막중피종)

유유엄마l복중보
2024.09.05 14:50 | 조회 775

의료대란으로 불안한 시국에 행여 검사나 항암 차질 생길까 불안했어요

다행히 차질없이 지난주 3개월마다 찍는 시티 피검 받았고

오늘은 27차 항암 받는 남편따라 암센터 왔어요

오늘도 변화없다고 검진 통과했어요 ~~

암센터로 옮긴지 2년이 되었고 그동안 큰 탈 없이 잘 지내고 있어요 저희는 앞으로도 쭉 잘 지낼 수 있을거라 믿어요!

환우분들과보호자님들 희망 잃지마시길 바랍니다!

그저 갑자기 맞은 소나기처럼 반드시 그칠 시간이 올 거라고 믿어봅니다 ~~

앗 오늘은 암센터서 먹는 커피랑 베이글 사진 올릴거였는데.. 글 쓰면서 다 먹어버렸네용 ^^;;

모두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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