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아버지 앞에서 자꾸 눈물이 나요.

긍정쮸 위l보
2024.09.04 15:29 | 조회 1.3k

울면 안된다고 마음 다 잡고 병문안 가는데도

막상 또 아버지 얼굴보며 눈물이 나고

하참..나

무슨 수도꼭지 틀어놓은거마냥 줄줄

아버지 눈치 못채게 숨긴다해도 아휴 참 주책맞게;;;

아직 어찌 잘못된것도 아니고 염증수치가 잡혀서 치료가 잘 될수도있는데 왜 자꾸 눈물이 질질 흐를까요

아 저 씩씩한데 이런 감성넘치는 딸이 아닌데

아 증말 정신차려!!! 울지말라고

Naver
목록으로

댓글

24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