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엄마가 더 이상 항암치료 할 수 없다는 얘기를 듣고 왔어요
완화치료 권하시더라고요
근데 엄마가 정신이 멀쩡해서 말을 못 했어요
물론 계속되는 구토로 기력이 빠지시긴 했지만..
약하게 패혈증이 왔대요
구토하는 이유는 암때문이라고 했고..
네.. 너무 괴로워서 여기에 자세히 적는 것도 힘드네요
저 이제 20대 중반이고 동생 20대 초반인데
엄마 50대 초반이신데...
어떡해요
분명 몸이 너무 피곤해서 잠들 것 같은데
가슴이 너무 벌렁거리고 힘들어서 잠이 안 와요
불 다 끄고 누워있는데 너무 무섭고 힘들어서 토할거같아요
내일 출근도 해야하는데 미치겠어요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힘들고
너무 빠른 시간에 생긴 일이라 받아들이기가 어려워요
어떡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