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요즘 저의 일상

행복한 하루l위본
2024.08.25 23:34 | 조회 726

안녕하세요. 더운 여름 잘 지내고 계세요?

요즘 까페에 잘 들어오진 않는데,

어느 회원분이 쪽지를 주셔서 겸사겸사 들어왔다

오랜만에 글 남겨봅니다~

저는 어느새 다음주면 수술한지 딱 8년이에요.

시간 참 빨라요. 진단받았을때 9살이었던 꼬맹이가

이제는 제 키보다 훌쩍 큰 고등학생이니 말이에요.

저는 언제나처럼 잘 지내고 있습니다.^^

아직은 더운 여름 건강하게 잘 보내시구요~

오랜만에 들어와서 글 썼다 지웠다 반복하고 있어요.ㅋ

안녕히 주무세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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