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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엄마가 올 3월에 아산병원에서 담관 스텐스교체및 담낭 배액관 시술을 하시고 입원해 계시다가, 대전에 있는 2차병원으로 전원하셨어요.
7월초경에 배액관이 빠져버렸으나, 이상소견(황달, 발열, 발적)이 보이지 않아 별다른 조치를 하지는 않았습니다.
바로 1주일 전부터 39도이상의 고열이 나기 시작하시고, 황달증상이 갑자기 심해지기 시작하셨는데,
현재 입원해있는 병원에서는 스텐스 교체나, 배액관 시술을 할 능력을 가진 의사가 없답니다..
아산병원의 협력(?)병원이라던 충대병원에서도 시술거부했구요, 내일 새벽에 구급차 타고 아산병원 응급실로 가실 예정이신데,
현재 아산병원 응급실이나 간담췌 상황이 어떤지 아시는 동행님들 계실까 하여 글 남깁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