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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직장암 4기로 항암 중단한 상태인데
간간히 통증이 와서
처음에는 안먹다가 통증이 심해져서 하나하나 먹다가
어느순간부터인가 1개로는 통증이 잡히다가 금방다시 통증이 와서 먹고 하다보니
하루에 먹는량이 6~7알정도 먹는데
처방받은 펜타닐제는 펜토라 200 인데
뭐랄까 통증이 조금만 올라와도 먹게 된다랄까나요..
그렇다고 안먹으면 살짝 불안해집니다
병원갈때 물어보면 중독은 아니라고 그냥 통증있으면 드시라고 하는데
어째 먹으면서 느낌이 중독되어 간다는게 느껴지는데
안먹을수는 없으니... 참 난감하네요
혹시 저랑 비슷하신분 계신가요??
원래 하루에 4일 기준으로 3달치 처방받았는데
통증때마다 먹다보니 90일치 처방약을 약 50일만에 다먹어서
내일 또 받으러 가야합니다..
하.... 조절을 해야하긴하는데
통증은 있고 돌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