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딸램이가 6살이예요...
아주 어렵게 낳았어요...
딸램이를 낳으려고 안해본게 없었네요ㅠ
힘든 수차례 시험관도 다이겨내고...
딸램이 주심에 늘감사하며 살았어요...
좀 전에 딸램이랑 마트간다고 차타고 이동하는 도중에
노래틀어 달래서 틀어주는데
어찌나 애교부리며 율동하며 부르는지
순간 눈물이 왈콱 쏟아졌어요...
하염없이 눈물이 흐르더라구요...
하나님께 기도했어요..
하나님 저 지금이라도 하나님께서 부르신다면
당장이라도 갈수있다고...
하지만 딸램이가 커서 결혼도하고
아기도낳고 어느정도 사는거 볼때까지만 이라도
살게해달라구요...
그때까지만이라도 살게해달라고
늘 기도하지만 오늘은 더 기도가 간절하더라구요....
41살에 어렵게 낳은 우리딸을 위해서라도
무조건 치료 잘받고 무조건 건강지키며
오래오래 딸램과 사랑하는남편과
사랑하는 친정.시댁 식구들을 위해서
힘을 내고 건강할꺼예요..
목요일 항암도 아무걱정과 두려움없이
잘받고 오겠습니다~